.

길 (Road) Lyrics

숨을 고르는 법을 알지 못해서
마냥 뛰다가 지친 적도 있었지
어느 밤이던가 굽이진 길을 걷고 있을 때
느린 걸음을 가르쳐준 그대
태양을 쫓는 법을 알지 못해서
길을 잃고서 헤맨 적도 있었지
어디쯤이던가 어둠에 익숙해질 무렵에
환한 빛이 되어 날 이끌던 너

(너에게 난 ) 니 눈에 비친 난 좋은 사람
(그런게 난) 그 사실이 난 이렇게 벅차서
전부 아물고 있어 너의 사랑 하나 만으로.
나를 구해준 사람 내 안의 전쟁을 끝낸 그 대
바위가 떨궈버린 돌멩이처럼
아무런 선택 없이 걷던 적 있지
잃을 것도 없던 나에겐 사랑이 낯설어서
방황하던 나를 지켜봐준 너

(너에게 난) 니 눈에 비친 난 좋은 사람
(그런게 난) 그 사실이 난 이렇게 벅차서
전부 아물고 있어 너의 사랑 하나 만으로
나를 구해준 사람 내 안의 전쟁을 끝낸 그대
아직 갈 길은 멀고 나는 부족하지만
내가 너 하나는 지킬 수 있어
그저 걷는 곳이 길이던 내가
가야할 길을 봤어 네가 내 곁을 걷고 있기에


(너에게 난) 기댈 수 있는 나무가 되고(나에게 넌)
뿌리를 내릴 고운 흙이되고
어떤 센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던 나였어
그런 날 바꾼 사람 내 모든 이유가 담긴 그대
Report lyrics
Sixth Letter (2012)
어떤날, 너에게 길 (Road) 끝, 시작 Dream of vision 재회 행복을 찾아서 (feat. 백아연) Sweet Love 이 또한 지나 가리라 지금, 여기 가슴소리 Angel 사랑한다면 (Bonus Track)